Excellent place to stay, owners make you feel like one of the family.
Great little hotel 2 mins from the main street.2 mins from sea .Fab owner Jessica.
Simple but great accommodation to explore Tortuguero. No AC.
The owners are very nice and helpful, the rooms are easy but that's all you need to stay. Its nothing fancy or something but we felt very well!
Great value for money and José will make you feel like at home! They also have 2 great local guides Simeon and Rey that will pick you up at La Pavona and they will arrange beautifull tours in the tortugero park! Absolutely recommended!!!
La Pavona에 차를 주차하고 강 따라 보트 타고 또르뚜게로에 들어왔습니다. 급히 예약만 했는데도 Pavona에 호텔 직원이 제 이름을 들고 서 있었고, 또르뚜게로 선착장에도 사람이 나와 있어서 호텔까지 안내해주었습니다. 프론트 데스크를 지키고 있는 직원도 아주 친절해서 체크인을 천천히 하게 하고 일단 방에 올려보내 쉬게 해주었고, 파파야 생과일 쥬스를 웰컴 음료로 방까지 갔다 주었습니다. 방은 4인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넓고, 짐을 올려놓을 수 있는 선반도 많아서 아주 유용합니다. 천장 팬 외에도 스텐드 선풍기가 있고 방 안에 테이블도 있습니다. 모기장도 흠집 없이 잘 되어 있고, 조명도 다양하게 있으며, 전원 꽂을 데도 세네 군데 있어 필요한 모든 장비를 충전하는 데 모자람이 없습니다. 와이파이도 방에서 잘 되구요. 1층에는 해먹이 있는 공용 공간이, 2층에는 테이블이 있는 테라스가 공용 공간으로 있습니다. 날씨가 변덕이 심해 호텔에 묶여 있을 때 쓰라고 몇 가지 보드게임도 있네요. 프론트 데스크 공간에는 소파가 있고 상시 맛있는 커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방까지는 아니지만 식기류를 갔다 쓸 수 있는 공간도 있고요. 주변도 무척 조용합니다.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가격 대비 정말 만족스런 호텔입니다. 강추합니다.
Geweldige plek, hele aardige behulpzame gastheer: aanrader!
Very nice place to stay, very friendly staff, close to the beach , fantastic place to stay, quiet and very cl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