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place to have breakfast. The buffet was well stocked with American and Norwegian choices. Reasonable prices
Very good hotel
1905년에 농장과 우체국 그리고 게스트 하우스의 복합 건물로 시작되어서 이 지역의 역사를 알 수 있은 오래된 사진들이 많으며 엔틱한 가구를 볼 수 있습니다. 깨끗한 현대적 느낌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호텔입니다.
그래도 리모델링이 되어서 청결 상태도 양호하며 복도의 바닥재는 나무같지만 융털이 붙어있는 특이한 소재입니다. 100년이 넘어 보이는 소파에 앉아볼 수 있는 기회는 이 호텔이 아니면 얻기 힘들것 같습니다.
소파는 별도 첨부한 사진 참조하세요.
또한 욕실바닥을 따뜻하게할 수 있는 욕실이 인상적입니다. 욕실 전구 스위치 아래에 숫자가 표시된 스위치를 상하로 맞추면 알맞은 온도의 따끈한 욕실 바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마 추운 겨울에 샤워하며 몸을 녹이라는 설비 같습니다. 한국적인 온돌 시스템의 증기 욕실이네요
Ypperlig sted til påskeferie. Og vi anbefaler husets Canada i restauranten nede.
Fin resepsjon, hyggelige ansatte, fin ny velvære avdeling. Trakk ned pga. ekkel lukt på rommet, mye flekker på teppene.
Rött läder på toalettdörrenbra service dock
Not the most modern hotel. Room outdated. The bar and especially the barkeeper was very good.
Great feeling if being welcomed by the staff. Fantastic venue, great food and wine #nuff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