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처럼
저는 가져온 라면 끓여먹고..
김치랑 밥 달래서 먹고 사장님과 맥주한잔..
냉장고에 있는거 집처럼ㅎㅎ
차량 렌트하고..
여행에 대해 주의할 점 듣고요..
잠깐 쉬고 낼 또 일정 떠나기전에 머물거라면 호텔보다 강추합니다
진정성있는 진사장님..
탁시부르스보다 많이 비싸지만..
모론다바-이살루-안치라베-안다시베일정 일주일만 강행하려면 렌트 추천합니다
비행기로 왕복하면 50-60만원인데 그러는거보다 하루에 60달러로 렌트하는게 훨씬이득입니다.
매번 내가 가고 싶을때 가고 오고..
또 가이드 "뚜주" 는 아주 영리하고 친절합니다.
매번 저랑 4일연속 조석으로 바오밥거리에 가고 사진 찍어주고 가이드겸 가드 역할조 잘하고..
혼자하는 여행에 친구처럼 동생처럼 대해주면서 매끼마다 같이 했고요 물론 돈은 제가 다 지불했지만 얼마 안합니다.
카톡방에 "마다하리" 에서 진사장님을 찾으세요
렌트부터 모든것을 도와줄겁니다. 특히 "뚜주" 를 기사님으로 요청하세요.
제가 나름 한국인을 대하는 법?? 이런거죠 뭘 좋아하고 뭘하지마라그냥 까칠한 한국인도 많으니 상처받을까봐요
전 렌트 추천하고 식당도 좋은 장소도 뚜주가 많이 알고 있으니 큰맘 먹고 출발하여 온 여행이 더욱 즐거우시려면 그냥 렌트하세요.ㅡ그런데 가난한 사람들에게 배낭여행자라면 탁시부르스 여행도 좋습니다.
전 아무때나 세우지만 탁시부르스는 아마 13시간이 걸리지만 렌트는 9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생각보다 체력리 필요한 탁시부르스행입니다.
젊은 대학생 배낭여행자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