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htlich in die Jahre gekommen aber ganz schön zu besichtigen
예약해서 오면 저렴한 가격에 이탈리아로 갈 수있습니다.
침대칸 이용했고, 배에서 조식도 줍니다.(그냥 조식입니다. 큰 기대는 노노)
차랑 부부에 6세아이 해서 이탈리아 바르로 가는 데 280유로 들었습니다.
직원들.. 정말 친절합니다.
유럽에서 배가 처음 이시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너무 일찍 오실 필요 없습니다.
배는 10시쯤 출발합니다. 8시까지면 8시까지 오시면 됩니다.
맞은 편 쇼핑몰에 주차하시고 차도 드시고 배에서 먹을 간식도 사고
천천히 놀다 오세요.
여기 사람들 엄청 친절하고, 물가도 싸고 좋습니다.
Черногория, город Бар, 24 апреля 2013 года. В морском порту, на причалах и побережье
Ljubazno osoblje ali previsoke cijene
Nas Svetac i fantasticna noc u luci.
Когда мы были в порту была хорошая погода, было очень красиво. Пядом парк с предприятимя общепит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