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y suis j'y reste
숙소는 진짜 마음에 듭니다. 다만, 샤워시설이 조금 안좋아요. 숙소 위치가 약도에 나온 위치랑 조금 달라서 잘 찾으실려면 가급적 낮에 오시는게 좋아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면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수도 있어요. 마라케시에서 약30분정도의 거리에 있어요. 세탁기 세제가 없어서 제가 직접 사왔어요. 주방에 식기세제가 있는데 Whirpool전용 세제입니다. 강력한 세제라서 손에 묻으면 빨리 물로 씻어야해요.(조심!!) 따로 챙겨오시길 추천합니다. 숙소에 딸린 작은 정원에서 고기도 구워 먹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숯은 직접 구하셔야해요. 숙소 들어오는 입구옆에 있는 식당에서 구할수가 있는것 같아요. 나름 같이 온 사람들이랑 좋은 추억거리를 남기고 갑니다. 아참, 부엌에 가스통이 있는데 가스가 떨어지면 전기가 안들어온다고하니 꼭 체크하세요.(왜? 가스통에 가스가 없으면 전기가 안들어오는지 알수가 없어요!! ^^;;)
villa standing loin de la nuisance de ville
Superbe projet immobilier, endroit très verdoyant, paisible.
villas magnifiques, avec piscine.
Calme et tranquillité à quelques minutes du centre vi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