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인 샨과 그의 부인은 한국에 13년 동안 머물었다 합니다.
담배값 2200원 하던 시절에 있었다 하니, 아주 오래 전이죠~^^; 한국을 그리워 하고 한국인을 좋아 합니다. 레스토랑도 같이 운영하고 있으니 트링코말리에 오신 분들은 한 번 들려보세요. 레스토랑 이름은 BUY THE WAY 입니다.ㅋㅋㅋ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죠?ㅎㅎㅎ
Nice food and very cheap price
The fried rice is delicious 복음밥 맛있어요 기름을 좋은것 쓰네요 한국말 정말 잘하는 가게 김치도 잘만드는 사장님 한국어 통역가능한 샤한 사장님 간디 사모님 !
I go everyday to buy breakfast , lunch and dinner. Tasty food at a cheap pri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