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nsive, it was not good but not professional and small portion. The first time in my life than I go in an other restaurant after
Amazing !!!
Do not miss it.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와인 한 잔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대단히 음식에 신경을 쓴다고는 생각이 되지 않는다.
단촐하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Pub같다. 사장님 지인들이 와서 맥주를 마시며 여가를 보내는 중이셨고, 그에 걸맞게 가격을 낮출 필요가 있어보인다. 물론 물가가 싼 나라이긴 하지만, 라오스의 다른 프렌치 레스토랑이나 호텔 음식과 비교했을 때 분위기나 시설, 음식 맛, 서비스에 비하여 합리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특히 스테이크는 추천하지 않는다. 현지 소고기를 사용하고, 마리네이드가 전혀 되지 않기에 질긴 고무를 씹는 식감만이 느껴질 뿐이다.
Boeuf Bourguignon 은 추천. 아마 프랑스 여행객들이 집밥이 그리워 다녀가는 것 같다.
물론 사장님은 굉장히 친절하셨고, 식사는 즐거웠다.
Un petit bout de France au Laos. Besoin d'une pause pour retrouver des saveurs françaises, c'est ici ! Avec en prime le super accueil du patron, et la merveilleuse cuisinière la patronne.
Steak au poivre, Blanquettes, vins français etc etc.
The best place to enjoy wine and foodies with pleasure. I love the SALAD and STEAK.
Mauvais et cher
저렴한 가격에 좋은 마리아주를 느낄 수 있는곳, 맥주보단 와인을 꼭 마시는것을 추천. 1개월된 아기 고양이가 있다. 애교많은아이. 친절한 사장님.(흥이많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