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location good price
Old but reasonable low cost hotel
Better bring your own towel coz the one provided is very old and not in good condition.
it is near night market and a lot of restaurant. The staff is nice but the room is not quite good.b TV is not working refrig and plug is not a good condition to use
ສະດວກສະບາຍ
비엔티안 와서 처음으로 잡은 숙소 정말 최악이었음 여기보다 더 안좋은곳에서도 잘 지냈는데 여기는 정말 최악임 방에 들어가자마자 벌레들 기차놀이하고 화장실에서도 벌레 나오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약냄새 엄청나고 침대 이불은 거의 걸레 수준이었음 다음날에는 전기도 나가고 아침밥도 못준다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함 전기가 나가서 지들은 잘못없다는 반응 정말 여기서 잘꺼면 노숙을 하는게 더 좋을듯 ^^
별 하나도 아까움 바퀴 10마리 돌아다니고 에어컨 삐질삐질 나옴 냉장고도 이상한 냄새나고 방에는 약 너무 심하게 치는지 내가 병걸릴뻔 일하는 사람인지 사장인지 개 싸가지 없었음 딱하나 엘베있어서 별 하나줌 아침도 못먹음 갑자기 정전 ㅡㅡ 그래서 아침 값 달라니깐 500낍 던저주심 ㅡㅡ 그래서 나도 개어이없어서 500낍 던짐 500낍이면 한국돈으로 45원임 ㅡㅡ 다른곳 가세요
Nice large rooms with large bathroom. Price was good. Breakfast was mediocre-eggs and plain bread. Bed was hard and lumpy, for that reason we switched to another hotel after a few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