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진건지 사정이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연락좀 받으세요. 돈 받아먹을꺼 다 받아드시고선 연락 안받고 그러시는건 사장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attitude가 아니짆아요? 사장님 입장에선 수많은 여행자들중 하나일지 몰라도 저희 입장에선 한인쉼터가 타지에서 믿을수밖에 없는 연락책이었습니다. 약속시간도 안 지키시고 말도 안통하시고 정말 즐거웠던 라오스 여행 중 한인 쉼터는 오점으로 남았네요. 책임감 있고 나이에 맞게 행동하시길 바랄게요!
라오스 여행가시는 분들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그냥 장사꾼이에요. 입금 전과 후 진짜 다릅니다. 여기 통해서 방비엥거는 차편 구매했는데 전날까지도 팍업시간 안알려주고 당일 문자도 여행사 어디어디다, 픽업오면 알아서 잘 타고가라,고 카톡왔어요. 그리고 버스타서도 티켓 검사한다는 얘기도 안해줘서 사람 당황하게 만드네요. 티켓 없어서 버스에서 내려서 현지 여행사 직원이랑 얘기하고 다시탔어요.
나쁘진 않으나 친절하지않고 약속을 잘 안 지킴. 늦는경우 많음. 하나라도 더 팔라는 장사꾼. 그것도 고가. 트래블라오쓸걸 후회함. 몇 천원 더 버실려고 양심파시는경우가 있는데 즐겁게와서 그냥 말싸움하기 싫어서 별말안함.
투어시간 2시반에서 5시! 블로그나 여행책자로 투어하는곳 5분정도만 읽으면 시티투어 충분히 다닐만함! 가격도 그렇고 너무 좋은 서비스 많으므로 강추!
주인아저씨 완전 무책임합니다. 다시는 안갑니다. 특히 비엔티엔 시티투어 노답입니다. 마지막날이라 돈도 거의 다써서 라오스에서 미아될뻔했습니다 ^^. 온다던 시간에 데리러 오지도 않고 연락도 안되고 적반하장하시고 막 소리지르고 정말 최악입니다. 별 1개도 아까워서 죽겠어요.
생각했던것보다..관계자분이 좀 계산적으로 사람을대하는것 같아 기분이 별로였어요..공항 픽업도 썽테우를타고 갔는데..그닥..싼금액도 아니었구여..짐보관 땜에 잠시들렸지만..괸히 들렸다싶었어요..그닥 추천하고 싶진않네요..
한인들에게 많은 정보와 혜택을 제공해주는 친절한 곳입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두 분정도 계시는 것 같은데 이 중 L&K 렌트카 사장님을 제외한 한분은 다소 말이 거칠고 불친절한 느낌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라오스에서 믿을 수 있는 쉼터 중 하나입니다!
비엔티안의 처음과 끝에 한 번쯤은 들리면 좋은 곳!
사장님 친절하고 커피도 짱짱 맛있음!
처음 도착했을 때 저녁에 오시면 공항에는 유심파는 곳 닫아요. 여기선 유심(2만킵)과 환전도 그 때마다 다르지만 8300킵으로 루앙때(8200킵)보다 훨씬 많이 쳐주는 편입니다. 방비엥 넘어가기 전 8시반에 모두 모여서 가이드처럼 여러 가지 정보를 설명해주세요. 가기 전에 들리시면 공항픽업 2만낍(1인기준)에 해주시고 낍을 원화나 달러로도 바꿔주시고 인기있는 기념품인 과자나 술도 저렴하게 팝니다. 코끼리투어도 루앙에 비해 훨씬 싼편! 시티투어도 사람없어서 일행과 둘이서 10만킵에 전세낸적도 있슴니다 ㅎㅎ
Ok
Exclusive to Korean backpackers. Free Ice coffee, Free bicycle use, Could leave backpacks and luggage for safekeeping while exploring Vientiane City.
Good Korean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