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urb !!!
Amazingly succulent and crispy bbq pork and chicken served with traditional sticky rice and herb salad. Simple but good food and fresh. Friendly family business with 2 daughters helping out to serve food.
Nice tastes and all four daughters share workloads of the restaurant.
그냥저냥뽈따구살이그나마젤나음
괜찮아요~ 뽈살은 기름기가 좀 많아요
바베큐가 제대로입니다. 맥주흡입 시키는 맛이에요.
시끌벅적해서 왠지 흥나는 분위기인것 같지만 느린서빙과 비위생적인 환경, 무엇보다 맛없는 음식에 한숨이 나온다.고기는 질기고(pork)치킨 바베큐는 방비엥 길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삐쩍마르고 개성있게 생긴 닭들중 한마리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딱 그모양이며 전혀 기름기라고는 없는 퍽퍽한 육질이 찝찝하다.
왜 맛집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일단 너무 사람들이 많아 기다리는시간이 최소30분입니다. 첫날은 대기하다 아무도 손님을 아는척하지 않고 서빙도 오지않아 열받아 포기하고.그래도 맛이 궁금해 다음날 다시 가서 테이블 배정받고 30분이상 기다린것같습니다. 주방도 전쟁 서빙도 전쟁인데 주문은 나오지 않고 기본적으로 관리가 엉망 위생도 엉망입니다. 볼살을 시켰는데 개인적인 입맛차이인지 모르겠으나 너무 비계?가 많고 불에 타고 딱딱합니다. 맛도 엉망이고 그나마 소스는 평타입니다. 저때문에 뒤에 한국사람들이 또 궁금해서 줄서서 입장하겠죠
쫄깃쫄깃 맛있어요
한국인만 엄청 많고 가성비는 좋으나 추천하기에는 애매한.. 라오스에서 구운 고기가 먹고 싶다면 추천, 한국 스타일이기는 함 ^^;;
뽈살만 먹어봤는데 제 입에는 아주 맛있었습니다. 가격도 싸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