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추천한거 드셔도 좋아요 맛있어요. 같이 간 사람 모두 추천. 가격도 좋고 맛도 좋아요 카레가 들어간 볶음면 그리고 새우 볶음밥 맛있었고 쌀국수는 돼지 육수가 좀 더 진해요. 닭은 살짝 모자란 육수
나영석 pd 이사람은
진정 먹을줄 아는 사람이다.
이곳에서만 식사를 2번함
새우볶음밥 쌀국수 수박쥬스가 맛있으며
포장해달라고 하면 포장도 해주신다.
매장은 더우니 호텔에 가져와서 에어컨
틀고 먹으면 👍👍👍
가격역시 매우저렴
여기쌀국수가 맛있는거면 그냥 마트쌀국수먹는게 나음. 동남아여행지중 손꼽는 비추집
맛있는 볶음밥에 국수.
방비엥에서는 최선의 선택일 듯 합니다
싸고 맛있어요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그런지 민트나 고수를 많이 넣지 않아서 그게 아쉽기는 하지만 국물에 고추 넣어서 먹으면 해장으로 좋아요
다른 메뉴는 모르겠고 인생 새우볶음밥. 포슬포슬한데 크리스피하기도 하고.. 또 먹고싶다.. 이틀새 두번이나 가서 먹음.
주막게하 옆 카오삐약 사장님이 비엔티엔 가신 관계로 어쩌다가 갔다가 삼일내내간 집. 나영석pd가 왔다갔다고 한국어로 적혀있었어요! 비프 카오삐약과 오징어새우볶음밥 팟타이 맛있어요!
맛집이라 소문났?? 지만맛은 그저그런..
양은 많다
오징어새우볶음밥은 조미료맛..
까오삐약은 닭 육수라기엔 너무 밑밑하고.. 짠 맛
미흡한 위생상태, 과도한 조미료 사용 등 여러모로 과도하게 부풀려진 식당. 물론 방비엥이라는 동네 자체에 제대로 먹을만한 집이 없는 점을 고려할때 별점 3개. 이 집에서 정말 맛있게 먹으려면 두 끼 정도는 굶고 가시기를 추천.
조미료의 맛, 아침에 뜨끈하게 한그릇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이게 굳이 맛집이라고 할만한진 몰겠음. 걍 향신료향이 싫으면 갈만한 집이지만조미료맛덕에 맛나다고 느끼는듯
방비엥에 괜찮은 식당이 거의 없기도 해서 고통받다 루앙프라방 만다드라오스 가서 먹고 세상 살것 같았음. 이동네 음식 비법은 조미료 같음.
1. 방비엥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식당
2.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함
3. 까오삐약은 꼭 남기더라도 점보사이즈로 ㄱ ㄱ
4. 위생이 안좋은건 함정
5. 모든 메뉴가 중박은침
무조건적으로 블로그보고 가는건 좋지않다고 생각되나, 사람들이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느낀 곳.
정말 맛있게먹었다. 생각난다
Tasty and cheap. Just a simple place with great local food, and the staff has good english so its also nice for tourists
라오스 여행중 먹었던 음식중에 가장 생각나는 음식. 흔히 생각하는 쌀국수 면이 아니고 탱글한 식감이라 더 맛있고 끝까지 질리지 않았고 국물도 아주 맛있다.방비엥에 머무는 동안 하루 한번이상은 꼭 먹음
저렴힌가격. 맛있는음식
강추. 비슷한 맛의 카오삐약은 방비엥 다른 가게도 있고, 루앙프라방에도 있지만ㅡ 이곳이 더 맛있다!
카오삐약 국물이 해장용으로 정말 좋지만 싼 가격이라 그런지 면이나 건더기 내용물은 없는 편이고 쉐이크는 특히 절대로 다시는 시켜먹지 않을 정도로 밋밋하고 과일도 달지 않고 조금들어가서 시럽맛과 연유맛으로 먹게됨.
맛있어요~ 양이 적은 편이라 국수 좋아하시는 분들은 두개 시켜서 드셔요~ ㅋ
진짜로 매일 갔어요 여기가 제일 맛있어요. 까오삐약은 진짜 맛있음.!! 최고 그리고 음식마다 고기 종류를 선택할 수 있는데 돼지고기는 질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