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이 없는듯
Yeosu Airport (RSU)
시설이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듯
대중교통 접근성도 버스로 보장되어있음
국내선이용했고 출도착시 매우빨라서 좋았음
Good
여수공항 신한에어 25일 여수공항서 이륙…백야도 향일암 등 도는 30분 코스 하루 10회 운항
10인승 세스나 그랜드 캐러밴 208B 항공기, 1인당 요금 5만9000원 예정
미항 여수 일원을 창공에서 즐기는 국내 최초의 스카이 투어(항공관광)가 뜬다.
전남도는 13일 “영암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신한에어(대표 김원호)가 25일부터 여수공항을 기반으로 스카이 투어를 시작한다. 전문인력을 투입해 시설과 장비, 정비 등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신한에어는 오는 17일까지 국토교통부에서 여수공항 노선허가를 받을 예정이다. 지난해 말에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에서 소형항공운송사업 운항증명(Air Operator Certificate)을 발급받았다.
스카이 투어의 코스는 여수공항~모개도~사도~백야도 등대~향일암~여수 신항~여수공항을 30분 동안 돈다. 하루 10~15회 운항하고, 1인당 요금은 5만9000원으로 확정했다.
신한에어는 지난해 미국 세스나사의 제트엔진 기반의 그랜드 카라반(Cessna Grand Caravan) 208B 기종을 구입해 이 사업에 투입한다. 이 기종은 미국 그랜드캐니언 등지에서 운항 중인 8~10인승 경비행기다.
여수시는 이 사업에 운항보조금을 지원한다. 전남도와 여수시는 홍보를 돕고, 인근 관광지와 마리나를 연계한 상품도 개발하기로 했다. 전남에서는 2012년 여수해양박람회 기간에 항공관광이 추진됐지만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고 사업비가 많이 들어 불발됐다.
지방소도시에 있는 공항 대부분이 그렇듯 작다. 라운지는 당연히 없고, 렌터카는 kt금호랑 아주렌터카 2개 있다. 지방이라고는 해도 주말에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서울에서 하루 3편씩 운행될 정도로 손님이 좀 있는 정도니까 연휴가 있는 때에는 렌터카는 며칠 전에 미리 예약해두는게 좋다. 여수는 작은 도시지만 아무래도 소도시니까 서울만큼 대중교통이 아주 발달하진 않았다. 차가 있으면 편하다.
공항 2층엔 로티번이 있고 한정식식당이랑 기념품가게가 있다. 엑스포 끝나고 ktx 운행이 안 되고 있는데 여수까지 편하게 가는 방법은 아무래도 비행기가 좋은 것 같다.
우리나라의 많은 공항들이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지요.
가끔 공항공사에 전화를 해보면 너무나 권의의식이 서려 있는것 같아 아쉽다.
공무원이지만 서비스 의식이 배양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공항의 첫이미지가 이런것으로 나빠지니 말이다.
여수 신공항이 생긴지가 오래 됐는데 난.이제야 와보네. 버스대합실 같았던 공항이 관제탑도 새로 서고 깔끔해졌다. 엑스포 덕분에 여수도 많이많이 발전하길 진심으로 빈다~
액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