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지나가니 좋다
깨끗한 역사내 시설물과 이용객 편의시설의 매장들이 양호.
노선버스의 접근이 안되어 있어 매우 불편한것이 흠이지만 역앞 택시가 주된
운송 수단임
그 이유가 택시들이 연대를 통하여 노선버스 진입을 방해하는 여러 수단을 쓰고 있고 이를 군청이 방조하고 있다고 버스기사분과 여러 군민들이 전언.
요즘도 이런 일이~~~~
왜이렇게 다들 불청결하고 예의가 없지???? 너무 최악.
기차랑 전철 모두 이용 가능
중앙선에 있는 기차역으로 아신역과 원덕역 사이에 있다. 1939년 4월 1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1908년 9월 '양근(楊根)'과 '지평(砥平)'을 합병하면서, 양근의 '양'자와 지평의 '평'를 각각 따와 '양평(楊平)'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중앙선 복선 전철화 공사로 인하여 2008년 6월 27일에 임시역사로 이전하였으며, 2009년 12월 수도권 전철 개통에 맞추어 신역사가 완공되고 수도권 전철 중앙선의 광역 철도 전동차가 운행 할 예정이다. 무궁화호가 운행되며 여객, 화물, 승차권발매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깨끗하게 잘 정리 되어 있어요
역 구내가 청결하게 되어있고, 역앞 안내판이 자세하며 주차공간도 있다.
청량리역까지 기차는 30분, 지하철은 1시간 걸려요
사람이 없는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