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역은 지하철이 아니라 지상철입니다.
역도 비교적 깔끔하고 지하상가로 접근도 쉽고 신세계백화점하고도 잘 연결되어있습니다. 역전 예식장도 있기 때문에 아주 편합니다. 다만 경전철은 꽤나 걸어가야 하기 때문에 회룡역을 통해서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의정부역은 전철이 시간당 6~7대로 운영되고 있는거 같으며, 의정부 출발 전철까지 더하면 대기 시간이 훨씬 줄어들어 이용에 아주 편리합니다. 게다가, 주말에는 전철 운행 대수를 늘려 이용에 한층 더 편리하니 이점 참고 바랍니다.
의정부 역내는, 여름에는 에어컨을, 겨울에는 난방을 가동하여 365일 쾌적하며, 역 앞에는 의정부역사공원이 조성되어있어 여가 문화생활에 적합하고 역옆으로는 신세계 백화점이 있어서 쇼핑 문화생활에 적합합니다.
의정부역은 전철이 많아야 시간당 5대며 없는 시간은 3대도 허다합니다. 그런데 연착까지 하는 일이 부지기수로 약속시간보다 몇시간 일찍나와도 가끔씩 3대연속으로 시간에 맞춰 오지 않을 경우는 그냥 낭패입니다.
일주일에 3번은 기본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므로
이점을 생각하고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넓은 역은 겨울에는 추우며 여름에는 무지 덥습니다.
전철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는 것 보다 옆에 신세계 백화점에서 기다리다 시간에 맞추어 내려 가는게 좋은 방법 입니다.
단, 제때 오는 전철이였을때 한에서 입니다.
- 전체모습 -
신세계백화점과 지하상가 그리고 역이 하나로 이어져있는 특이한 모습의 정거장. 경기북부권 1호선 중에서 소요산부터 창동역까지 의정부만큼 특이한 구조를 가진 정거장이없다. 용산이나 회룡 또는 청량리처럼 환승역도 아닌데도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
근처에는 의정부 제일시장 중앙로와 동부광장 그리고 반대편에는 서부광장이 있어 서울 못지않은 번화가의 모습을 보여준다.
- 디테일 -
의정부역은 과거에 원래는 빨간 벽돌로 지은 평범한 지하철이었다. 규모도 작고 여느 역과 다름이 없었다. 내가 기억하는 건 아직까진 클린했었던 롯데리아와 양복점 그리고 담배피던 아저씨들의 모습이었다.
신세계백화점이 들어서기전 서부광장에 있는 영화관을 사람들이 많이 찾았는데 거기가 유일했고 그렇기에 그 정거장을 지나가는 3번버스는 그 당시에 서부광장까지 사람들로 북적였다. 지금은 백화점10층에 영화관이 들어서있어서 이제는 동부광장,의정부역 앞에서 거의 모두 하차하기에 가능동으로 가려는 사람들이 몇정거장 더 먼저 의자에 앉을 수 있다.
주차장은 주말에 여유가 있는 것처럼 보여도 전혀 그렇지않다고 한다.
- 주변 상황 -
의정부역은 여전히 북적거린다. 주변 가게들에는 적어도 손님이 몇명은 있을 것 이다.
- 팁 -
아침,저녁시간엔 사람이 많다. 1호선 승객이 대부분 출근길,퇴근길이지만 반드시 그 시간은 되도록이면 피한다.
신세계 백화점 10층이 CGV이다. 서부광장에 있는 TCG영화관도 CGV로 바뀌었으니 어딜가도 상관없다.
근처 중앙로는 문화의 거리이다. 의정부역을 등지고 중앙로를 도로나올 때 까지 걸어가서 왼쪽으로 꺾으면 부대찌개거리이다.
- 관광 포인트 -
의정부에는 곳곳에 놀거리,술집,치킨집등 있을건 있긴하지만 여기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들도 놀게있다 없다등 각각 이야기가 달라 직접 찾아보는 게 좋다. 개인적으로 중앙로에 모두 모여있으니 잘 찾는 사람만 이득인 그런 장소이다.
그리고 관광차 여기오는 것은 비추천한다. 관광할게 없다. 관광하고 싶으면 제일시장쪽으로 들어오는 것이 좋다.
- 개인평가 -
여전히 번화가처럼 보이지만 아직 부족한게 많은 곳이다. 의정부역도 그 근처에 있는 곳도 뭔가 부족해보이는 느낌이 없잖아있다.
지하철역도 있고 신세계백화점이 있어 좋은것같습니다.
영화점이랑 백화점, 음식점같은 시설이 있어서 그런지 주말엔 주차하기에 살짝 불편합니다.
하지만 주변에 뷔페도 있어 편리한것같습니다.
시간 때우기 좋은 역
대한민국 최고에 도시가 될거예요
신세계백화점 덕분에 그나마 시골이란 소리는 덜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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