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한정식 바싹불고기가 대표메뉴구요 2층짜리 단독건물에 주차도 가능해서 인원이 많은 모임의 회식 장소로 추천할만합니다
가격대비 맛은 그저 그런 정도입니다.
뛰어나게 맛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서초역 주변에 주차장이 넓은 곳이 많지 않다보니. 차를 가지고 가면 찾게 됩니다만
문제가 좀 있습니다.
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합니다.
발렛 직원이 있어서 그들에게 돈을 준다면 또 모르겠지만 주차장이 텅텅 비어있고 발렛 직원이 없어도 주차비를 받아갑니다.
식당에 식사하러 온 손님에게 주차비를 꼬박꼬박 받아가는 식당이 과연 손님에게 끄는 식재료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다른 식당은 손님이 타고 온 차량을 직원들이 잘 주차해 두고 안내까지 무료로 해주는데 말입니다.
이 식당은 손님이 주차 직접하고 왔는데도 주차료를 받습니다.
문제는 주차료를 받았다 안받았다 자기들 맘입니다. 뭐하자는건지
손님을 뭐로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가족모임으로 룸에서 식사하기 좋네요.
전반적으로 맛과 양은 괜찮다. 떡갈비와 바싹 불고기는 맛이 좋은편이다. 낙지 볶음의 경우 양념에서 약간 과한 불 맛이 나서 입맛이 떨어질 수 있다. 손님이 별로 없을 때는 괜찮지만 손님이 많을 때는 종업원의 수가 손님을 감당하지 못하는 듯 하다. 손님이 많을 때에 갔을 때에 식은 음식이 나오고 응대의 질도 매우 떨어져 실망한 적이 있다.
큰 규모고 비교적 깔끔한편. 압구정 장사랑보다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