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휴가 강원도 여행시 이용함. 8월 초 성수기에 10인 이용가능한 온동방이 14만원대. 구관 5층 이지만 싼값에 깨끗한 이불 이용 가능함. 매우 추천함. 옆에 있는 중국집도 맛이 평균이상임. 매년 이용할 계획. 가성비로 매우 칭찬함. 단 다른 방은 가성비 떨어짐.
성수기 4인 온돌방 162000 원. 1일, 조식 8천원짜리 훌륭하고, 투숙객 사우나 3000 원도 좋다. 넓고. 영역안의 온천각 이라는 중식당도 먹을만하고, 정문앞 아파트 단지 주변의 식당도 잘발달되어있다.
시설도 깨끗하고 비용도 저럼하고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껍데기만 온천 객실에 온천시스템있다하여 와보니 시설은 모텔시설 온천은 싸우나에서 하란다 물론 싸우나 입장비는 따로 지불 물론 객실 사용자는 입장비 3천 두면 사용가능 이럴줄 알았으면 백구 온천으로 좀더 갈텐데ㅠㅠ
Even though the hotel has old type interior and building, It looks like staff seem to be kind and organized.
깨끗하고 저렴
무난합니다
남탕 세신, 마사지 잘합니디.
24시찜질온천 9000원 14시간이 지나면 시간당천원씩 추가됨 찜방내식당매점다소 비산편 와이파이 약하게 뜸 일반 찜방이였다면 별세겐데 온천욕이란 점과 삼척시내유일의 24시찜방이니 별4개 규모는 보통보다 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