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탑 아닌가.. 예전에야 아리아께가 월등히 나았지만 이진욱셰프 자리잡은후엔 비교대상이 거의 없음. 저 도미스시는 특히 스시조의 대표격
One of my favorite sushi places in Korea. Totally worth the money.
1 Omazake $230/person. Was it good, yes. Was it great? No.
호텔 스시의 정석이죠. 히노끼 다찌에서 먹는 점심 오마카세가 괜찮습니다. 가격은 15만8천원부터 시작하던데 제일 기본으로 시켜도 훌륭하고요. 12종 다 나온 뒤에도 요청하면 몇 피스 더 서비스(?)로 주십니다. 후식은 모나카나 호지차 아이스크림 추천. 들어올 때부터 여러 서버들이 과하게 케어해주시니 맘의 준비를. (현대카드 10% 할인되니 챙겨가세요)
Foursquare is fucking worthless if it thinks this place is $$
생일인 거 몰랐다며 급 케잌을 만들어주신 정영진 쉐프님! ^^b
best sushi & sashmi in korea! 하지만 조선호텔은 발레파킹 공짜카드가 하나도 없다네여ㅠㅜ 헉! 발렛 이만원냄 ㅠㅜ 걍 주차하세요~~^^
나름 품격있는 비즈니스 저녁자리에 적합한 곳입니다. 그러나 입맛을 사로잡는 맛은 없는 것 같구요. 서울 야경을 즐기는 맛이 음식보다 우선인 듯 합니다
저녁 스시 카운터 오마카세 20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디저트는 미숫가루 아이스크림을 추천해요~ 반하실거에요^^
Good from far, far from good
스시조의 고등어소바 만큼은 칭찬이 자자하다. 꼭 맛보길. 양이 매우 많으므로 스시를 먹은 후라면 남자라도 옆사람과 반으로 나눠먹길. 소바하나만으로 한끼 식사 충분히 될듯한 양.
도쿄든 서울이든, 이름있고 맛있는 스시야의 공통점. 너무너무 기본적이고 단순한것. 새벽 2시가 됐건 3-4시가 됐건 직접 시장에 나간다. 하루도 빠짐없이.. 남들보다 빨리, 좋은 재료를 직접 골라오려고 하는, 당연하지만 힘든 노력을 매일 한다. 하.지.만. 스시조는 아침에 가게에서 업자에게 받는다고 한다. 이로인한 맛의 차이는 얼마나 날까? 상상하시는대로~
9월이 되니 송이 스시를 맛 볼 수 있게 되었다
한국 최고의 스시를 맛볼 수 있는 곳.
가격의 압박을 이겨내는 맛
스시는 다찌에 앉아서~!!!
민어스테이크맛있엉~ 예~ 룸은차지3만원추가T-T
모나카 아이스크림 정말 맛있어요
스테이크와 계절특선 오댕은 먹을때마다 감탄. 스시조의 모든음식은 정말 최고! 가격도 최고!!
입으로만이 아니라 눈으로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진정한 일식의 디테일을 맛 볼 수 있는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