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약은 결제할때까진 친절한데 배타러 가서는 젊은 친구들이 친절한느낌은 안주네요.
전설이 깃든 유네스코등록지.바다와강물이 만나는 계곡
검은 모래 흑사장 한적하고 조용한데 흰색등대 빨강등대 불밝히는 저녁
경치가 아름답다. 카약이든 뭐든 잡스러운게 사라지니 비로소 자연 그 자체가 주인공이 된곳.
볼것도업고 탈것도 운영안함
이제 여기 투명카약, 자전거 등 운영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정부에서 허가를 내주지 않아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옛날 쇠소깍생각했는데 허탕만 치고 갑니다 ㅎ
Nice place ❤️
평일.주말 할것없이 오전6시부터 줄서야 탈수있답니다. 오전 10시면 태우.카약은 마감된다고하네요. ㅜㅜ
수상자전거도 생겼네요! 여전히 투명카약이 인기가 많아요~
Located in the Seogwipo area of Jeju Island, Soesokkak Estuary (쇠소깍) was originally called ‘Soedun’, which means a lying down ox, and it was only later that it became more widely known as ‘Soesokkak’.
이른아침 은 사람이 없네요,
투명카약 10시에왔는데 11시에 탔어요 바람많이불면 영업중단되니 미리 전화해보고 오세요
근처 농수산물가게에서 판매하는 한라봉쥬스를 꼭 사드세요 완전 맛남:)
전통 테우 오전 9시10분부터 어름 6000원. 올랐음
9시반에왔는데.. 투명카약 타려면 2시에 가능하다고함 ㅡㅡ 문열기전에일찍와야할듯 ㅡㅠ
투명카약체험은 미리 꼭 접수를 해야함! 안해놨다간 대기 2시간; 당일접수만 받고 1인 만원. 2인이상부턴 할인있음.
테우 일인당 5천원, 오전 9시부터 해지면 안 해요. 쇠소깍의 풍경을 제일 잘 즐길 수 있는 방법!
태우배 오전9시부터. 어른5000원
올레6코스 시작
테우(뗏목)는 매시 정각에 출발하므로 매시 50분까지는 예약을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