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food with authentic decoration
쓰촨요리 전문점.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정갈한 음식이 있음.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해보지 않았을 사천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음식이 정말 맛있어요.가격은 부담되지만 맛있는것 먹고 싶을땐 적격이죠.
사천 음식을 팝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게 조금 변형 되었고 그렇게 맵지는 않습니다.
특별한 메뉴가 많이 있으며, 식당 분위기도 좋습니다. 직원들의 서비스도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음식이 비싼 편입니다.
매운것을 좋아하는편인데도 라즈지는 먹기힘듦. 매운맛 이외에 짠맛 후추맛도 강함. 오히려 맵지않은 음식 들은 맛이 있어 추천할만함. 식사류는 양이많아 적게 주문해도 될듯
조명이 어두운 편인것 빼면 조용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음. 예전에는 많이 매운것 같았는데 요즘은 대중적인 편
삼성역 부근에서 너무 비싸지 않으면서 퀄리티 있는 곳이라 지인들 데려가기 정말 좋은 곳
Nice and friendly staff. Fantastic food.
점심때 음식점에서 굶고왔어요. 제가 시킨것만 안나왔습니다.
일행들 밥 다먹을때까지 안나왔어요. 시간때문에 굶고 나왔습니다. 계산할때 왜 안나왔냐고 물어보니 면이 안만들어져서 늦었고 못먹고 가는사람 많있다고 하네요. 별로 미안해 하지도 않고..
음식맛이 없는것은 용서가 되지만 운영에 기본이 안된곳은 안가는 것이 좋아요. 접대할때 가면 망신당하기 딱 좋음. 별 안주면 글을 적을 수 없어서
억울하지만 할 수 없이 별 하나..
점심때 가지마세요 대응도 영꽝이고. 메뉴 미리 주문했는데도 나오는데 시간 오래걸립니다.. 위치가 위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한데 미안하다는 말조차 없는걸 보면 원래 그런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