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place with a good view in the sea and the Mokpo bridge but little away from the city 20 min by car almost.
화장실엔 곰팡이 창문엔 거미줄 조식은 식권은
9:30까지 되있는데 그전에 음식 다 철수
최악의 경험. 시설노후화 된걸 가지고 말하는게
절대아님 시설관리나 서비스는 컨트롤이 가능한데. 바다경관하나 갖고 영업하는느낌
가격이 저렴해서 좋고 방도 깨끗하고 조용하네요. 씨뷰 쪽은 목포대교가 보여서 더 좋을듯하네요.
아쉬운점은 샴푸가 없고 물을 달랑 한병만 준다는 점. 모텔도 생수 2병에 음료까지 준다고요 ㅋ
호수처럼 매끄러운바다
그위에 올망졸망 오고가는
크고작은 배들이 섬사이를
비짓고. 붉은태양은바닷물속으로
잠기는~~^.^
노후된호텔.하지만 객실내에바라보는풍경은 으뜸입니다
Well decorated and very nice hotel. Near sea so you can see the panorama view from hotel.
10층 중식당에서 파는 된장짜장 별미입니다
석양이 이뻐요
바다경관이 너우아름다운 비치호텔이 멋졌어요 자주가고싶습니다
확트인 전망이 좋아요..특히 노을이 참 이뻐요~^^
목포대교가 바라보이는 운치있는 호텔, 오래됨, 호텔조식인데 감칠맛이 있음, 남도여행 시 비교적 저렴하게 묵을 수 있는 곳
목포의 대표적인 호텔.좀 낡은감이있지만 그래도 대표호텔인만큼 짬뽕이맛나요.1층 로비도 여유있고 하지만.조금 더 많은 분들이 올수있는곳이 되길바래봅니다.로비에서 마신 송효소음료 달달하니 좋았어요.
결혼식을많이하는데음식이정말별로다
바로 앞에 바닷가, 그리고 맛있는 식사 아주 좋습니다
약간 오래되보이는 외관 빼구요..
Bon dans l'ensem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