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사우나,작은 수영장 좋습니다
경치는 좋지만 모든 접시에는 비린내가 충만하고 탕수육은 너무 시고 전분의 느낌이 입안에서 춤을추고 고기는 고무의느낌 한입먹고 못먹겠다 차는 거름망에 거르는 스타일인데 그럼 티팟에 남은 잎들이 남은 차를 너무 쓰기만든다. 거름망스타일이 이쁜건 알겠지만 차라리 티백을쓰시지.. 차마시는 사람들을 고려는 1%도 안한듯.. 다시는 못오겠군요
레스토랑은 가격대비 음식 만듦새가 좀 실망스러움.
한번쯤 살아보고픈 그들만의 조용한 나라.
레스토랑 예약을 해야 들어올 수 있슴. 우동 파스타 2만원대 피자 3만원. 한식 일식 중식 다 있음
피자메뉴는 13시부터 오더 가능. 포도호텔 숙박객은 석식 10% 할인.
산방산이 한 눈에 들어오는 멋진 View가 있는 레스토랑. 예약필수~ 064-793-6000 11시 오픈~ 음식도 맛나다고 하네요~
점심 열두시부터. 새우튀김우동 17,000원
예약 필수. 예약도 11시10분부터.
오랫만에 가니 맛은 싹 바뀌고 가격은 올랏네 피클도 내가 만드는 수준 에잇 가지 말아야
Sk로 넘어가고는 세금이 텐텐 바뀌엇네 ㅠㅠ
예약하고 가세요 ~~
돼지고기 샤브샤브 강추!!!!!
주변의 포도호텔과 클럽하우스에 비해 메뉴의 폭이 넓은 것 같네요. 그 두곳이 한식 위주라면 이곳은 한중일+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까지!
가을은 가을이로다 ㅋㅋ
예약 안하고 와서 들어가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