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무지 힘들고, 밥집은 그냥 그렇고..남한 산성은 차로 야경정도 보러가는 곳으로는 좋은 것 같아요..낮에 산 오르는 건..행궁설명은 좋아요..
걷기 좋고, 서울서 가깝고
경사가 좀 있어서 눈길은 위험합니다. 날씨 좋을 때 산책하긴엔 좋아요
성곽길을따라산책하면서 서울시내가보이는풍경
도심보다 온도가 낮아요, 계곡은 물이 깨끗해 보이지 않아요, 맛집만 많이 있습니다. 역사관 갔다가 밥먹고 가면 되겠네요..
간단하게 걸을 수 있어서 좋다. 한바퀴 돌면 운동 크게 된다.
일요일 아침에 한정식 먹기도 좋아요.
성곽따라 가다보면 길게 능선을타면서 풍광을 즐길수 있는..트레킹이란 이름에 아주 잘 어울리는 곳. 공영주차장엔 선불1000원에 종일 이용 가능하고, 주변 맛집촌은 한옥응용에 깔끔하게 정리되었어 즐기기 좋은 곳. 소방서 전면도 한옥으로 응용.. 장소 특이성에 맞게 컨셉 정리에 무척 신경 쓴 티가 남.
남한산성하면 왜 오리고기가 유명한걸까요?? ㅋ
산성 일주 하다보면 만나게 되는 10여개의 암문. 모양도 크기도 가지가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 1번 출구 살방살방 걷기 좋은 등산코스로 문화재와 박물관이 있는 곳입니다.
남한산성 남문으로 가서 성곽돌면 볼거리가 많아요
산악자전거 타기 좋은곳
눈이온남한산성 정말좋네요
땅이 진흙이돠 ㅠㅠ 내 신발~~
Namhansanseong Provincial Park is a very popular mountain-climbing and driving destination located just outside Seoul. The mountain is famous for being very beautiful all throughout the year.
장경사 근처 성벽따라 걸어가면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남한산성 관리사무소가 위치한 주차장 내에 있는 남한산성역사관도 들러보세요. 문화해설사가 상주하여 남한산성에 얽힌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관람료 무료).
맛있는 갈비탕과 갈비 적당한 가격
일요일엔 오지마세요 차 넘 밀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