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는 작지만 여유있게 영화도보고 좋네요
오산시네마였던 곳입니다. 소극장 느낌이 나서 소소한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오산 메가박스와 함께 오산역 근처의 양대 영화관이라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파는 나쵸가 맜있는것 같다
극장 입구 오른쪽에 청소년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노래방이 있습니다. 2~30代 남녀가 영화보고 데이트 하러 여럿이 왔습니다.
생각보다 작습니다
최대한 차 가저오지 마세요 근처 교통이 지옥 입니다.
Best quality movies rolling at this place
오산시에 극장이 두 곳인데, 그중 오산역 인근 중심가에 위치함.
전체적으로 관람객이 적어, 대부분 예약 없이 영화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음.
몇년전 내부 리모델링을 하여, 시설이나 기타 등등은 아주 좋은 편임.
영화관 건물에 pc방 노래방 등이 있고, 1층에 커피 전문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