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이 휴일입니다.
입장료가 어른은 4500원이네요. #입장료 #기념사진엽서 를 주는데 멋진 것 같아요. 벌써 4장이나 모았습니다. 엽서가격이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술가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곳.
정원이 아름다워요. 곳곳에 있는 조각, 아름다운 하늘 전시된 사진을 보며,제주의 무분별한 공사가 마음 아퍼지네요.
입장권을 구매하면 사진이 포함된 엽서를 주는데 엽서가 너무 예쁘네요.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생각보다 전시된 사진이 적어서 아쉬워요.
버스로 가는거 비추지만 갈 수는 있음. 다음지도에서 900번대 순한버스 알려주는데 701번 일주버스 타고 삼달2리 내려 걷는게 더 나은듯함. 버스여행 시 잘 알아보고가세요~
자연을 그만의 시각으로 오랜세월 꾸준히 담아온 장인 정신, 사진에서 제주의 힘뿐 아니라 그의 강한 정신도 느껴진다
김영갑선생님의 생전 사무실과 작품을 볼 수 있어 좋은 곳! 아직 그 사무실에서 선생님이 나와 인사할 것 같다
제주도를 사랑한 남자
Famous photographer with lovely panoramic photos of Jeju taken on film camera. Grounds have a nice garden.
성수기(7~8월)에는 무인 카페에 판매하시는 분이 계세요~^^
제주를 마음 깊이 사랑한 한 사람의 시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의 손으로 길게 담아낸 제주의 풍경을 바라보며 천천히 걷다보면, 어느새 작가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그 풍경을 거니는 나를 보게 됩니다. 그 안에는 바람 불고 꽃 피우는 아름다운 제주에 대한 작가의 애정이 가득합니다. 작가는 가셨지만 사무치는 제주에 대한 그의 그리움은 오롯이 남아 있습니다.
접수 받으시는 분이 정말 친절하세요~ 6시에 문닫고 나오시면서 차로 버스정류장까지 태워주셔서 정말 고마웠음!
관람안내 참고하세요~
제주가 아름다운 이유는 사람이 아름다워서이고 두모악이 아름다운건 제주를 사랑한 김영갑이 있어서이다. 제주를 사랑한 김영갑의 사진을 즐기세요
"그 섬에 내가 있었네"먼저 읽어보시고 갤러리 관람 추천요!
매주 수요일은 쉽니다!! 방금 왔는데, 오늘은 수요일 ㅋㅋㅋ
무인 카페는 오후 4시 까지
입장시 받은 엽서를 무인카페의 우편함을 이용해서 가까운 지인이나 혹은 자신에게 보내보세요.
겔러리 관람 후 소박하지만 정겨운 카페에서 네스프레소 머신이 제공하는 커피를 마시는 센스를 발휘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