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사라고 하는사철이 굉장이 유서가 깊은곳으로 알고있지는 못했었는데 지난여름에 일있어서 갔다가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20171122 방문
입장료 3000, 주차비 2000
작지만 古寺로서의 잔잔한 멋
늦가을 高踏
잠시 고상해졌던 순간
만추의 고즈넉함이 마음을 여유롭게 하는 전등사서울서 가깝고 힐링하기에 좋은장소
اگر تصاویر پاناروما بصورت افقی به نمایش گذاشته میشد دیدن عکس ها لذت بخش میشد.
고구려 고려 역사를 간직한 절이며 산사라 독특한 구조에 현대적인 법당과 갤러리. 까페도 있고 350년 700년된 나무들도.
C 좋은 분위기의 절. 특히 현대적이고 약간 특이한 불상과 불전이 있음.
아담하고 별로 복잡하지도 않고..경치가 좋아요
주차장이 두곳으로 나누어져 있고 올라가는 길이 부담없지 천천히 운동하면서 갈 수 있고 전체적으로 사찰이 잘 꾸며져 있습니다. 그리고 템플스테이도 해서 스님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ㅋ
Very peaceful place. I visited this place when i was in Korea
남쪽 주차장에서 비교적 가까웠고 내가 알고 있는만큼 규모가 크지는 않았음.
잘은 몰라도 대부분의 건물이 지은지 얼마 안돼 보였음.
적당히 시간날 때 마실가기 좋아요 강화도라서 좀 멀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