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시장과 후곡마을을 아우르는 역이다
예전에는 서울역과 문산을 왕복하는 단선이었으나 몇년 전부터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홍대역, 공덕역, 용산역, 이촌역, 옥수역, 왕십리역, 청량리역, 상봉역을 거쳐며 각 지하철과 연결되어 시내 접근이 용이하고 구리, 덕소, 양수, 양평역에서 용문 , 지평역까지 북한강 유역의 나들이가 좋고 북으로는 파주, 문산에까지 경의선과 중앙선을 이어 경의중앙선으로 명명하며 환골탈태 하였다 다만 아쉬운것은 배차 간격인데 한시간에 평균 3대꼴이고 심야 운행이 없는것은 흠이라 하겠다
일산역에서 내리면 오일장으로 3,8일에 맞춘다면 오랜만에 사람사는 냄새도 맞고 덤으로 장터 음식도 맛 볼 수 있으리라
역앞에 소박한 먹거리가 많다.
경의선.. 의외로 서울에 나가기 편하다.
배차간격만 짧으면 더 좋을 듯
경의중앙선너무열차없다
경의 중앙선 일산역은
3호선 전철보다는 배차시간이 커서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래도 일산에 지하철 노선과 역이 많아서 좋 은 편이다.!!
빠르당
근처슈퍼중에 유일하게 아침햇살을 판다
깨끗함
평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