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1,108m
합천 팔경 가운데 제8경에 속하며, 1983년 합천군 황매산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5월초에 철쭉 축제가 열리는 황매산은 전국에서 철쭉으로 가장 유명하다해도 과언이 아닐 듯.
산행은 대개 신촌마을에서 시작하지만 상법마을에서 출발해 신촌마을로 하산하는 코스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황매산의 바위군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코스여서 번잡함을 피해 나홀로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좋아한다.
한 눈에 빠져버리는 매력적인 산. 100대 명산으로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산. 반드시 가시라고 강추합니다. 100점
차로접근이 쉬워서 사람이많지만
편하게 봄에 꽃구경도하고 조망도좋은곳
철쭉으로 유명한 황매산입니다 꼭정산까지 가지않더라도 모산재와 누룩덤 순결바위까지 볼꺼리가 가득합니다 가을에는 억새도 예쁜곳이죠 차가 7부능선까지 올라가기때문에 관광철에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모산재에서 황매산정상까지 경치매우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