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가 길어서 다양한 식물들 보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음
내려오는 길이 꼬불꼬불해서 많이 걸어야해요.
개인적으론 아침고요수목원보다 훨씬 좋다. 하지만 멋진 풍경만큼 체력적 소모도 감내해야함🔥간단한 먹거리 준비하는게 좋아요. 특히 차종류. 올라가도 자판기가 다임
사람이 너무 많아요. 유모차를 위한 산책로로 너무 좁고 유모차가 진짜 많아요. 조용한 산책길을 예상하신다면 정말 아닙니다. 어린이와 엄마아빠가 가기엔 좋아보여요(그럼에도 그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기에는 너무 좁은길)
입장요금 9000원 모노레일 4000원
입장료를 인하하면서 산책코스도 재정비. 코스가 거의 일방통행으로 바뀌어..내맘대로 다녔던 예전이 낫다
리조트 주차장에 주차하신 후 입구에서 리프트를 타시면 됩니다. 코스는 선택하기 나름이지만, 걷기를 추천 드려요. 유모차도 충분히 가능하시게 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내려오실 때는 위에서 모노레일 편도로 구매 하실 수 있어요. 발권은 자판기로, 10분 간격, 회차당 탑승인원내로 예약, 신용카드 사용 가능합니다.
얼마전 오픈한 '미완성 소나무 정원' 추천합니다 👍🏻 다양한 소나무종류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있어요 ✨🙈
산책로에서, 눈,코,귀가 즐거워져요?
주중에가거나 주말에갈거면 8시 오픈시간에 가야할듯. 등산복입고 입장하는 수많은 인파들때문에 설악산인지 수목원인지 혼란스러움. 사람들이 없다면 정말 좋은곳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곳곳이 아름다운 나무와 꽃들로 가득하네요. 산책길은 걷기 편하도록 데크가 시공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관리되고 있는 게 잘 보입니다. 모노레일은 내려올 때 타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오르는 길은 정말 예쁘고 걷기에 좋거든요. 입구에 있는 민물고기생태관도 꼭 들려보세요 :)
사람들이 붐비는 것을 빼면 모두 좋아요!
Hwadam Botanic Garden
분재 및 각종 나무들 산책하기 참 좋은 곳.
힐링 숲길이 참 좋네요 놓치지마세요!!
최소한 2시간정도여유있을때 다녀오세요 내려오는 구석구석 볼만한 것들이 많아요 시간없으면 아쉬울거에요
새도 나무도 많고 아이들과 산책코스로 강추
모노레일을 타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노란색 리본을 따라서 내려오세요 짱이에여!
모노레일 타지 않고 걸어서 한 바퀴도는 것이 더 좋습니다. 모노레일타고 올라가면 내려오면서 반 밖에 못 보거든요.
8월 더운 날씨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