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질서의 조화. 이렇게 멋내는게 더 어려운건데말이지.
1인 예산 (₩5,000~). 80년대 대학로, 돈암동 커피숍 느낌. 가격대는 저렴하지 않으나 갬성 가격인 듯. 이런 곳은 한 번 경험하는 거로 만족. 젊은이들에겐 여느 커피숍과는 다른 분위기, 아재/아짐들에겐 추억의 커피숍 분위기. 이곳 역시 근처 다른 신생 커피숍들과 마찬가지로 친절하지 않다. 컨셉인가.
great place to hang out with friends, Friday night is packed!
신기한 분위기. 커피보단 맥주마시기 좋은 곳.
they close for all of October every year. lol
휴무일 월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됐습니다.
건물 제일 윗층에 있어요.
계속 오고싶은 분위기
아늑한 분위기, 누구나 가지고 싶은 나만의 작업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