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hostel
3월 19일 투숙했는데
204호 가족룸으로 젤좋은곳으로 준다하더니
방바닥은 냉골에 썰렁한방 밤새 추웠네요
주인한테 전화하니 다른방은
따듯하다 괜찮은데 유독 그방만 그런다고
온도를 더 높여준다고하고 전화끊었는데 아침까지도 방은 냉골
아는분이 사장님하고 잘안다고해서 소개받아간곳인데 그돈으로 차라리 근처 모텔갈걸 후회가 되던군요
별하나도 주기싫은데 어쩔수없네요
혹 가족룸 204호를 이용하실분이라면 참고하시기바랍니다
Can take surv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