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까지 가는코스가 여러군데있고, 대중교통이 용이함.
인천제일봉으로 알려져있으나 월경지인 강화도까지 포함하면 마니산에 밀리는 콩라인산. 그치만 전망은 괜찮습니다.
খুব ভালো
조망은 괜찮아요.
계단으로 이뤄져 있구요. 계단 매트가 폐 타이어 냄새가 좀 많이 나요.
한 낮에 꼭대기는 그늘이 없어서 힘들어요.
송전선이 등산로와 함께 있어서. 전자파때문에 싫은 느낌이 들어요.
생각보다 규모있는 산으로 주변과 잘 어울어지고 날이 좋으면 북한산과 관악산, 서해바다를 함께 볼 수있는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
인천에서 제일(?) 높은 산, 맑은 날 사방이 시원하게 다 보이고 서쪽으로 영종도, 동북쪽으로는 북한산이 손에 잡힐듯 눈에 들어온다.
정돈이 잘 되어있음. 장미원은 가족들이 오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