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g and beautiful temple
Not bad
60 t - bronze - Buddha
고풍스러운 맛은 없음. 77년에 지어진 현대적인 사찰. 청동대불은 한번 볼만함. 대웅보전 등 규모는 크나 현대적 건물이라 역사적 가치는 현재로서는 크게 없음. 주차장에서 사찰까지 멀지 않고, 무료라서 좋음. 봄이나 가을에 좋다고 하는데 여름에도 나쁘지 않았음.
天安近郊,坐計程車約20分左右,不會超過300台幣,就可以遠離塵囂,清幽慢活,小小山嵐,很好的地方,延途餐廳咖啡館不少。從大佛前直接下山很快就可以到巴士站不用繞一圈,回程搭了24號公車到天安,很方便。
Peaceful place
각원사의 풍경은 벚꽃이 피어 바람에 흩날리는 4월 말에 아름답습니다. 찾는 이들의 마음도 평온하고 경내도 조용하고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좌불상도 볼 수 있고 전철타고 천안역에서 24번 버스를 타고 금새 올 수 있습니다. 제 마음이 평온합니다.
One of the most beautiful places to visit. We had a visit when it was snowing and the place looked mesmerizing with the most elegant Buddha statue!!
도심에서 멀지않은 규모 있는 절입니다. 적당한 산책로도 있고 가족 나들이에 적합합니다. 다만 화장실이 좀 멉니다.
This place is breathtaking, and home to the largest Buddha statue in Korea. I'd love to return in the spring when everything is blo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