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에 있는 대표적인 사찰. 봄에는 벚꽃이 피어서 동학사 가는길에 벚꽃길이 장관이다.
경허 스님 이 강론했던절로 지금은 비구니 스님들 공부하는곳입니다
관계자외에 출입금지라는 표시가너무 많아서 참 아쉽내요
너무 산세가 수려한곳
계곡도 아름다움
대한불교 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입니다.
벗꽃필 무렵만빼고는 복잡하지도않고 주차하기도편리하고 경내까지 가는길가도예쁘고 걸을만한 적당한 거리여서 좋으며 매표소를 거치지않고 서도 남매탑을 오를수있어서 좋다
계룡산국립공원내에 있는 사찰입니다. 절 자체만 보면 마곡사보다 규모가 작지만 계룡산 초입에서 걸어가는 동안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요. 마곡사와 마찬가지로 입장료를 받아요. 계룡산 등산객이 워낙 많아 동학사만을 구경오시면 버스,차량,인파로 놀랍니다.
동학사 입구에서 입장료 받아요. 카드도 안 되고 무조건 현금으로 2000원 받네요. 탈세죠.
주차장에서 동학사까지 천천히 걸어서 20분 내외. 아침 일찍가야 주차하기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