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갔는데 여전히 맛있다. 근데 주말 저녁은 거의 텅텅 비는 수준.
맛이 있으나 너무 비쌈
비슷한 컨셉의 고깃집 중 가장 맛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파절임은 예술이네요. 주차는 2시간까지 무료입니다.
The beef is awesome.
육질이 좋은 한우를 무쇠그릇에 맛있게 구워줍니다.
우지에서 우러난 기름으로 육즙을 가두는데, 솔직히 이 육즙만 보면 탑급
더미플러스, 된장찌개, 물냉면, 볶음밥
비싸고 환상적인
가격이 다소 부담되긴 하나 결대로 찢어주는 고기맛은 일품. 타 투뿔 소고기집들보다 맛에서는 우위를 점한다고 생각되나 볶음밥이나 소스류 등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다.
등심만 판매함
무쇠 솥에 쇠기름을 바르고
두꺼운 고기를 굽는 소고기 구이류입니다.(창고43과 유사)
점원이 직접 구워주시고 가위가 아니라 텍스쳐대로 찢어준다.
무쇠솥에 뜨거운 온도가 조금 오래가는데 대부분 웰던 이상으로 구워서 타이밍을 놓치면 오버쿡되는 먹은 후에 깍두기 볶음밥을 구워준다
(볶음밥은 그저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