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은 곳. 늦지 마세요
은근히 매진이 잘 됨 물만 반입 가능 우아하고 고즈넉하지만 쾌적한 극장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가기 전엔 극장 안 조명을 켜주지 않아서 영화가 끝나고 난 뒤의 감흥을 앉아서 느낄 수 있다.
광고없이 바로 시작해서 좋고 생수반입 밖에 안되기 때문에 쾌적하게 영화관람이 가능합니다!
이제 SKT할인 안돼요ㅠㅠ
오늘같이 하루죙일 블리자드 몰아쳐서 밖을 제대로 다니기 어려운 날이라면 그냥 세븐 스프링스에서 밥먹고 라바짜에서 커피 마시고 이곳에서 아름다운 영화 한편 보면 그냥 말그대로 완벽한 주말 오후가 될듯 :D
막강한 배급라인을 갖춘 상업 영화가 아닌 예술영화, 독립영화를 상영 하는 곳. 물 이외의 음식물 반입이 금지 되어있고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까지 조명을 켜지 않는다. 영화 매니아들을 위한 소중한 공간
일요일 저녁 시간 영화는 바로 가도 항상 자리가 있음!!ㅎㅎ
생수만 반입됩니다!
가장 사랑하는 영화관. 언제든 가면 볼만한 영화와 좌석이 있음. 혼자 보는 것도 추천-
사랑하는 영화관 :)
볼만한 영화를 많이합니다. 2관에서 교차 상영하는 영화들도 놓치면 아쉬운 것들이 많습니다.
영화는 정시 시작! 10분만 늦어도 입장 안돼요-!
비주류지만 작품성 있는 영화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영화관. 당일 영화티켓 제시하면 같은 건물에 있는 토니로마스와 스파게티에서 치킨샐러드 등 한가지 메뉴 무료.
흥국생명 건물 일층에 미술 전시가 제공됩니다. 영화 기다리면서 구경하면 좋아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화를 사랑하는, 영화 우선 극장. 큐브 상영작이라면 일단 작품성도 신뢰하게 되며, 쾌적한 공간도 굳굳 : )
이대 아트하우스 모모와 함께 비메이저 영화지만 좋은 영화 많이 상영해서 좋은 곳이예여 :) 먹을껀 반입안돼요 :)
일요일 조조 시간엔 카페 라바짜도 닫고 편의점 일요일 영업 안 합니다. 식사들 하고 오세요.
극장내 물만 반입가능해요. 일층에 토니로마스 스파게띠아 중식당 있고 이층엔 까페. 좋은영화 상영 자주하는곳. 광고도 없어요^^
영화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 까지 불 켜지 않음. 극장 내 매점 없고 극장 안에 물만 반입할 수 있음. 조용한 분위기여서 혼자 영화보기 좋음. 관객 매너는 나쁜 편이 아니지만 영화상영 중 휴대폰을 여는 진상관객은 존재. 지하1층에 편의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