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느낌의 클럽하우스는 언제나 기분좋은 입장을 선물합니다.
클럽하우스 왕 고급짐!! 코스는 좀 어랴운편
건축과 가을풍경이 너무 잘어울려요
아기자기..서울서 60KM
클럽하우스가 멋있는 곳. 시시때때로 연예인은 볼 수 있는 곳. 글램핑, 수영장, 개썰매 등 가족 휴향 이벤트도 자주 개최. 아침식사는 부페식으로 진행하는데 나름 괜찮음. 코스는 은근 까다롭다. 러프가 깊고 그린은 난이도가 높으며 언듈레이션 때문에 샷이 어렵다.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가 젊은 취항과 잘 어울리다. 서울에서 거리도 그리멀지 않고 주변 풍광도 아름답다.
여름 수영장이 아주 좋은데요, 휴가철 막바지 평일 월요일인데도 11시정도에 자리80% 차버리네요.
산책로 아주 좋음. 빵류가 정말 맛있음. 화장실이 식당에만 있음. 수건은 인당 1개씩만 빌려줌.
캐디 초짜는 절대!!! 피하심이.. 아님 18홀내내 정말 고생하십니다. 차라리 없는게 나아요.
음 캐디 . 복불복 잘 만날수도 하루 망칠수도 있음
가족과 같이 수영도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작년 겨울에는 눈썰매와 개썰매도 탔었는데.
코스가 오르막길~내리막길~ 걸어다니느라 힘들다. 딱딱 잘 떠지는 페어웨이 잔디는 좋고 그린상태는 그다지.. 클럽하우스 인테리어는 멋있긴한데 적응이 잘 안된다.
클럽하우스 외에 좋은것이 하나도 없음
클럽하우스만 너무 좋다
걷기 힘든 코스 구성
화장실 ㅅ변기 아래 금붕어가 살고있음
주차장 얼신들 잘들 대셔서. 공간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