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좋은 카페가 있어야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김기훈 바리스타님이랑 김현섭 바리스타님이 운영하심 . 한 명이 열심히 볶으면 한 명이 커피 내려주십니다 . 카페 그라니티 매우 맛나요 . 그리고 엘살바도르 coe 먹어봤는데 (왈칵) 감동 . 바리스타 분이 블루스 덕후셔서 자기취향의 음악들을 트십니다.
정말 훌륭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연유를 베이스에깔고 에스프레소를 올린 카페 봄본은 당과 카페인을 동시에 충전해야 할 때 빛을 발하는 메뉴. 공간이 협소해서 테이크아웃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