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의 다양성이나 조경은 다른 수목원에 비하년 그다지 볼 것이 없습니다. 다만 서울이나 고양시 쪽에서는 접근성이 좋고 야간에 불빛축제 기간에는 볼만 합니다.
這個Garden BCJ很有歐陸風情,因為不是花開的季節,是秋尾初冬,所以景色都是落葉枯樹,但也別有一番味道,拍照留影是一個不錯的選擇,有沒有很running man遊戲拍攝場景的感覺吧~😍
생각보다 잘꾸며놨고 구경할 곳이 많음. 넓은 잔디밭도 있어서 어린이들도 즐길수 있음. 근데 위치가 좀 아쉬움.파주라서
Beautiful place!
So so
Beautiful place to visit
한마디로 돈 아깝습니다. 가지마세요. 동네 뒷산보다 못합니다. 앉을만한 곳도 잘 없고 무더운 날씨에 나무그늘도 잘 없어요 식당도 2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유모차나 휠체어 타는 사람들은 접근성이 어렵습니다. 볼거리도 대공원 식물원보다 현저히 없고 진짜 동네 가까운 뒷산가서 편히 쉬다 오는게 낫네요. 거기까지 찾아간 기름값도 아깝네요
계절별로 분위기가 다른 곳. 불빛축체를 하거나 꽃 구경하고 사진찍기 좋은 곳.
입장료도 있는데 식당외에 공원전체의 관리가 너무 안되고 있어요. 또한 주변의 도로나 주차시설도 불편하네요
무료로 하는 수목원보다 못해요
1~2년에 한번씩은 아이들데리고 다녀오는데 소풍갔다오기 좋은 장소입니다. 김밥같은 간단한 도시락들고 다녀오기 좋네요. 꽃이 활짝피는 봄, 선선한 가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사진 찍으러오시는 분들 많이 계시네요~ 데이트하기도 좋은 장소입니다~
힐링하기 참 좋은 곳이에요. 산책하구 큰연못 중앙까지들어가볼수있고 튤립이 아름답게핀 길을 걸을수있었음
아기, 어른 상관없이 자연경관은 보기엔 충분히 넓으며, 이국적인 풍경을 제공합니다. 프랑스 지베르니의 느낌이 나는곳도 있고, 산책하기 딱 좋습니다. 대략 2~3시간이면 볼 정도의 크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