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비슷한 양주의 불곡산에 견주기는 힘들지만 나름 산책하는 마음으로 다니기에 작합하다고 느껴집니다.
분당으로 둥지를 옮기고
가볍게 산행복장을 채려입고
불곡산을 향했다.
늦가을
사각 사각 소리 즐기며
불곡산 정자에서 잠시 머물고
바람이 많이 차다.
종종 산책이랄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를 정도의 산이다.
산세가 완만하고 등산로 정비가 잘 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산.
분당에서 산행하기 좋은 장소이고 많은 이웃이 이용한다.
높지도 않고 트래킹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