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퀴 산책코스로 좋아요
There are 70 species of wild flowers that flourish here, a hill commemorating the plantation of the very first tree and a spacious grassy field making this place great for ecological education.
동백열차는 30분 간격으로 다니니 시간표 확인하고 가세요 최근에 시간표 바뀐 듯
경치가 좋아요!!!
입구에서 걸어가도 10분정도 오동조로 들어가는 버스는 800원 정도. 자전거를 대여해 주니 자전거를 이용해서 이동할 수도 있다. 동백꽃이 필 즈음 다시 와보고 깊은 곳.
붉은 동백꽃이 가득한 이른 봄의 동백섬은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답네요. 오솔길 위에 내려앉아서도 그 길을 아름답게 해주는 동백꽃들입니다.
느긋하게 걸어서 왕복해보자.
It must be nice to ride the bicycle but too bad I don't have Korean ID.
매표소에서 유람선표 안사고.. 걸어가려다가 유람선 타는곳 입구를 지나가면 아저씨들이 현금받고 그냥 타라고 잡음. 매표소의 반의 반값. ㅎㅎ
음악분수가 크게 잘되있네.
비오는데 사람 많다 ㅋㅋ
여수밤바다 노래를 들으며 걷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근데 노래처럼 그리 낭만적인 느낌은 아니라는
용굴..그냥 덥다..
무료보관소 개방! 초록지붕에 계신 직원분께 신분증을 맡기고 열쇠를 받으시면 됩니다.
섬을 오르는 산길을 따라 등대, 용굴, 일출 명소 등이 있습니다. 광장 (?) 에 음악분수, 거북선 모형, 매점, 음식점, 버스 (?) 타는 곳 등이 모여 있습니다. 개인 차로는 못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