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이 깨끗하게 관리돼있는편이라 저녁시간대엔 운동하는 분들이 많네요.
도심속에서 간단히 산책하기 좋아요.
무난한 산책용 공원입니다. 운동장도 있고 작은 도서관도 있습니다.조그만 아이스링크도 있네요
A nice park. Walking path around the outside, plenty of benches, water fountains, exercise equipment, soccer field, and bathrooms. A playground is at the south end. There are several sculptures around the park. Not a lot, but enough to add to the feel.
운동하기 좋아요. 밤엔 너무 어두워요.
동부간선도로에 인접해 있어 자동차 소음이 조금 들리지만 공원 내 신책로가 잘되어있고 맨발로 지압 효과가 있는 자갈 산책로에 수돗가가 있어 편리하며 숲속 도서관이 최근에 생겨 좋습니다. 바로 옆에 호돌이공원에 푹신한 소재의 바닥으로 놀이터도 잘 되어있습니다. 공원의 남쪽 끝에는 중랑천으로 이어지는 육교 연결 엘리베이터도 있어 참 좋네요.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자주 놀러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