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의 조마이 터지는 멋진 봉우리
오르기에 아주 편하고 바다와 들과 도시가 한 눈에
수리산은 그리 높은산은 아니지만 가끔 주말에 올라 하루의 운동량을 채우는데는 적합한 산이라 봅니다
안산,안양, 군포, 시흥에 걸쳐 있으며, 398m의 높지 않은 봉우리.
안산 수암동 등산로 입구에 용화약수터가 있고 등산로의 중간쯤에도 약수터가 있어 시원한 물을 마시며 쉴 수 있다.
시화방조제와 서해까지 조망할 수 있으며, 수리산쪽으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보러 연초에 많은 사람들이 오기도 하며, 맑은날의 해넘이도 좋다.
날씨 좋은날엔 서해 바다와 송도신도시 및 영종도까지 조망이 가능합니다.
일몰도 훌륭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