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경관도 너무 멋지고 공기도 맑고 소소한 즐거움이 있음 산책로가 너무 멋있음
오가는 사람들에게 차도 한 잔 하고 가라고 준비해두는 멋진 절! 동백도 꽃무릇도 백일홍도 멋집니다.
주차장에서 가는길이 평지라서 가기가 편해요 거리도약800M라서 좋아요 힐링하기 줗은것 같아요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한 선사 입구부터 정문까지 입장료???. 누구를 위한 입장료인가 절에 가면 부처님도 보고 시주도 하는 마음으로 가는데 이건 뭐 애초에 무조건 부처님 볼려면 돈부터 내?? 이건 아니잔아
양쪽으로 난 길이 다 특색있고 서로 통해있어 자유롭게 즐기며 오갈 수 있어 지루하지 않음
2016.11. 수회방문. 단풍철에 산책하기 너무 좋은곳.
동백꽃이 대웅전 뒷산에 가득피면 육자배기 부르던 주모가 생각난다던 시인의 자취가 풍겨나오는 선과 속이 같이있는곳
Good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