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전통 막국수 맛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별로인듯 우선 면발이 모밀이라 쫄깃하지 않고 동치미 육수인데 동치미가 너무 시고 달큰한 맛이 남 그래서 물막국수를 아이들이 거의 손을 못댐 비빔에 들어가는 명태식혜인지 회인지도 비리기만하고 상큼한 맛이 없음 수육 역시 수육이라 부르기 어려울만큼 고기가 말라 비틀어짐 지역 맛집으로 유명하다지만 외지인이 먹기 힘든 맛
동해안 자전거 종주 마지막에 들린곳인데 화진포에서 유명한곳이죠 또 가고싶네요.
화진포 근처 유명 맛집이라고 웹에서, 길거리 간판에서 많이 나와서 가봤는데 선전효과로 사람은 많았지만 음식 맛은 보통 수준. 수육은 조금 나았던 것으로 평가. 나쁘지는 않았으니 기분은 나쁘지 않지만 선전효과가 과대했다는 느낌. 기분이 나빴던 점 2가지는 냉면에 육수를 기본제공하지 않는다는 점과 누군가 생수병 물좀 채울수 있나고 물어봤을때 비우호적이었던 점. 보통으로 평가.
물막국수의 순수한맛을 느낄수있음 자극적인걸 좋아하는사람은 맛업다 할수있음
맛 없음.
7,000원 막국수가 양도 적고 맛도 없음.
녹아내리고 맛 간 백김치에
명태식혜도 참 뭔 맛인지.
거기다 커피믹스도 100원 주고 사 먹으라는
도대체 뭘 믿고 장사하는 지 좀 의문.
굳이 다시 여기서 먹을 이유가 없다고 봄
여름철 시원한 막국수가 최고^
새큼한 강원도식 막국수. 숙성된 맛이 아닌것은 아쉬움.
맛있음..!! 막국수 맛있음..!! 근처 지나게 되면 꼭 가게 될 장소..!!
동치미가 새콤하고 얼음이 샤르르~~~
시원하고 깔끔하게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