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이 무료개방^.^ 화장실 좋음. 역구내가 높아서 바람이 시원^^
역 광장으로 나와 터미널 쪽으로 걸어가면
이마트, 맥도날드 등이 있습니다.
택시는 비싸고, 버스는 시간 간격이 꽤 깁니다.
248.0Km
주변에 편의 시설이 부족하고 해수욕장도 15km 쯤 떨어져 있어 택시로 이동하면 1만 원 조금 더 나오네요. 서울 택시 미터기와 달리 택시 미터기 요금이 상이해 처음 택시를 타시는 분들은 다소 적응 하시기 힘드실 것 같네요. 숙박업소는 해수욕장 반대 방향으로 대천 시내 쪽으로 많이 있는데 그중에 리버사이드 호텔이 가격도 5만 원으로 저렴하고 그나마 괜찮습니다.
great facilities
생각보다 해수욕장 보다 멀어서 버스를 타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