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및 주변이 깨끗하고
주차시설도 잘 되어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베리굳~~♥♥♥
가족과가까운 지인들 함께 즐건추억 많이 남길수있어~ 넘 좋아요^^
친절한 지역주민들, 잘 정비된 시설
해가 뜨고 지는 것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왜목마을
아름다운 곳입니다
아이들은 즐거워요 근데 바가지임 그냥 들어가는 입장료가 만원인데 1인 수영도 3천원 미착용시 입장 불가 그날막에 입장하면 돗자리 깔고 쉴 수있는데 먼저 입장한 사람이 많으면 앉을 곳이 없음 그런데도 매표소에서는 모르쇠로 입장권만 발권함 또한 안전요원은 정식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분들인지 의심이 들정도로 앉아서 노닥거리고 복장도 슬리퍼 착용에 애완견 들고 들어와서 자기들 끼리 시시덕 거리고 사고가 이런 곳을 만원 주고 들어 가라니별 하나 주고 싶은데 조카가 좋다고 해서 두개 더줌
딱히 없음. 굳이 있다면 근처에 고압선이 지나가는거? 화력 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