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갔었는데, 좀 오래된 호텔인거 빼고는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 근데 조식 보고 경악을혹시 가신다면 돈 더 내고 조식은 드시지 마세요..
서울에서 가깝고 아이들 물놀이 및 어르신들 스파도 하시고 괜찮은 곳 인거 같아요~~~ 하지만 미란다호텔이 호텔같은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굳이 크게 상관은 없지만 비싼 돈주고 오기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Stayed for a weekend. The hotel isn't bad, but not the best. The sauna was so packed but definitely worth checking out
생각보다 실외가 잘되있어서 놀람. 비가 안올때 갈만함. 가격은 에러.
아이랑 같이 가기 좋은곳, 찜질방이랑 식당이 크고 음식 가격은 좀 비싸지만 먹을만합니다
가격에 비해 좋지 않습니다. 워터파크는 물 때 퀴퀴한 냄새가 납니다. 아무래도 겨울에 방문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온천탕은 천정이 높아서 좋습니다.
온천과 수영, 호텔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음. 그러나 사람이 너무 많고 뷔페가 추천하고 싶지 않음
Great sauna at a great price if you're an Icheon resident. Otherwise it's a great sauna that's kind of expensive.
It's not fancy but cozy and very convenient facilities.
Perfect for families with toddl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