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이곳을 즐겨찿는 곳이었습니다 한데 오늘은 너무화가났어요 이곳 매점에서 사발면을 시켜먹었는데 소독약냄새가 너무나서 내입맛이 그런가보다했는데 남편도 아이도
망월사역 과 회룡역사이에 있습니다.
또한 이 근처에서는 제일 좋은듯 합니다.
시설은 약간 노후화되었지만 친절하고 시설이 큽니다.
세신비용이 다른곳보다 싸서 사람 많았는데 요즘은 가격이 같아 대기시간이 좀 줄지않을까 기대하는중. 불가마가 아직 남아있는곳. 물론 물도 뿌림.
그냥 가끔가는장소. 꽤 괜찮은장소는 아님.
그냥 동내에 있어 목욕가는 장소.
스트레스 해소에 쵝오
사우나는 해보지 않았고 목욕시설은 좋아요
10회권은 찜복 포함 6만입니다.
주야 관계없이 7천, 경로우대 6천. 찜복 별도입니다.
쪼금만 더 깨끗하면 좋겠네요.
막은 새벽세시부터 아침 열시까지. 쉬고요
다 좋은데 매점의 감식초가 별로임.
평범한 찜질방. 시설이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음
불가마가 좋고 크고 좋아요
좋아요 헬스장도 있고요
소금 사우나가 있어서 피부가 안좋은분들은
사우나 하고나면 피부가 달라져 있는 것을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깨끗하게 준비가 좋아요
저렴하고 좋은데, 사우나 안에 깔개가 없어 너무 뜨거워요. 오래 있을 수가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