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d more food concessionares and not just Lotteria which only offers limited choices
Super cool place
Very nice waterpark
Family orientated water park. A few rides too much for young children but most are ok.
방금 2층에서 1층 내려가는 계단에서 미끄러져 팔목과 허리, 엉덩이를 찧고 일부 출혈이 있어서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고 잠시 누워있다가 나왔습니다. 안전요원실을 연락하여 매니저급 인원에게 상황을 설명했고, 계단 등에 미끄럼 주의 표지만 붙이지 말고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붙이는 걸 제안했더니 하고는 있으나 자꾸 떨어지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전요원과 합의 하에 페북으로 문의합니다. 안전을 고려한다면 약간 단가가 비싸더라도 점착성분이 좋은 패드를 붙이는 게 저와 같은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노천온천에 왔더니 여기도 온탕 입구 나무바닥이 미끄러워 방금 눈앞에서 어린이 한명이 엉덩방아를 찧는 걸 보고 바로 글을 올립니다. 개선을 요청드리고 개선 결과를 피드백받고 싶으니 관계자의 연락 바랍니다.
Recently renovated it's generally a nice place to go. Indoor parks are available year round but are mainly designed for children age 6 to 12. The food court options are not great but there is usually plenty of seating and the service is fast. The showers are very clean. Despite being in the countryside it can be reached by bus.
산좋고 물좋고 공기좋고 야간조명 멋짐
유수풀 물에 곤충 시체 떠나니는건 매년 봤는데 하나도 개선되지 않네요.
이제 딱히 재미있는 슬라이드도 없고.
그냥 퇴물 워터파크
여러가지 놀이시설 수영장 스피등이 있는 랜드입니다
자주간다고해도물에벌레죽은시체하고쓰레기가둥둥떠다녀서놀때기분상함T-T
대구에 몇 없는 휴양플레이스. 매년 조금씩 바뀌어서 자주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