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한 무주리조트 썰매장~~
너무너무 잼있다고 계속타려했던 아이들..ㅎ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간거 같아서 좋았어요
Stunning views of the nature
>오래된 시설
한반도 남부 최고의 스키장을 배후(대체재 없음)
반드시 이름 한번 쯤은 들어보았을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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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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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here one time.
리앤티크하고 고풍스러운거 좋아하는 나한테는
건물들특히 호텔 티롤이 너무 예뻤음(취향저격당함)
나중에 한번 꼭 묵고 싶은 곳
카니발스트리트도 예쁘고 분위기 좋다.
다만 조금 더 넓고 볼게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볼게 생각보다 너무 적음ㅠㅠ
조금 오래되서 그런지 시설보수가 필요하다고생각함
크게 불편하지는 않지만 조금만 더 신경써주면 정말 좋을거같음.
성수기때는 와본적 없지만 사람들 붐비면 정말 분위기 좋을거같다
--잡설
메이드실보고 괜히 설레게됨
에전엔 호텔티롤 카페에서 서빙도 알프스복장으로 했다던데 혼자 행복회로 불타고 망상하게됨
불꽃놀이가 예쁨
아마 20년정도 빨리 태어났으면 인생리조트되었을지도 모르는곳
Good ski trip
괜찮은편.
스키 이용할때 솔동(한솔, 두솔, 세솔, 네솔동)을 이용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음.
세솔동에 온천탕이 있고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 추천.
무주리조트를 다녀왔다. 12월 30일부터 1월 1일까지.
스키는 안탔고 곤돌라를 타고 무주산 정상 다녀옴ㅋ
두장의 사진은 올라가서 찍은것.
한 장은 숙소에서 찍음. 숙소가 산쪽 뷰라 실망시러웠는데, 사이드방이라 복도에서 폭죽놀이 구경했음.
1월 1일 00시가 되면 폭죽놀이 해주는데 볼만함ㅋ
무주리조트 시설은 솔직히 비추ㅠ 너무 낡았음.
남자들 때거리로 적당한 가격에 스키장 가고 술 먹기에는 적절.
방은 넓은데 SoSo한 맛에 갈만함.
Very good place for ski and snowboard in southern Korea.